Primary Source
능동적 무집착 — 결과를 놔줌으로써 결과를 얻는 철학.
스토아 철학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라고 한다. 능동적 무집착은 한 발 더 나아간다 —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포기함으로써, 오히려 그것을 끌어당긴다.
외부에 흔들리지 마라 → 평온함. 수비적.
외부에 집착하지 마라 → 오히려 더 많이 얻는다. 공격적.
결과에 집착하기 전에 자기 행동이 어디에 있는지 본다. 환원되는 것은 환원하고, 나머지는 놓아준다.
아래는 의지로 100% 통제 가능한 행동. 위로 갈수록 외부 변수가 커진다. 그러나 위쪽 단계는 쪼개면 반드시 아래로 환원된다.
실험이 성공하면 — 이론이 증명된다. 실패하면 — 그것도 데이터다. Primary Source는 그 실험의 기록이다.
매주 최선의 글 1편 — 누적이 곧 신호.
1차 데이터를 사람으로부터 수집하기 위한 제품.
제품만으로 부족한 것은 사람이 사람을 돕는다. 실무 위에서 함께.
이 철학에 공감한다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 평일 24시간 안에 회신드립니다.